안산대학교 소식

안산대학교 간호·보건계열 국가고시 ‘잇단 전원 합격’ 쾌거

안산대학교 간호·보건계열 국가고시 ‘잇단 전원 합격’ 쾌거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보건계열 주요 학과들이 최근 실시된 국가시험에서 잇따라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월 시행된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생 222명이 전원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이번 시험에는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222명이 응시해 단 한 명의 탈락자 없이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방사선학과 역시 2025년 12월 시행된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67명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의 성과로 평가된다. 임상병리학과는 같은 해 실시된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90명 100% 전원 합격과 함께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산대학교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임상병리 교육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간호·임상병리·방사선 등 간호·보건 핵심 분야에서 잇따라 전원 합격 성과를 거둔 것은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교육이 결합된 교육 시스템의 결과로 평가된다. 안산대학교는 학생 맞춤형 학습 지도, 모의고사 운영, 실습 중심 교육과정 등을 통해 국가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국가고시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성과는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안산대학교 학생들이 보건의료 현장에서 전문성과 따뜻한 인성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국민 건강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산대학교는 현장 중심 교육과 학생 지원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는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학습 환경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대학교-인천기독병원,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안산대학교-인천기독병원,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안산대학교와 인천기독병원은 3월 26일 안산대학교 본관 비전룸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과 의료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학교법인 새빛학원 이정민 이사장을 비롯해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 인천기독병원 김형기 원장과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대학교 교직원 대상 진료비 및 종합건강검진비 감면 △인천기독병원 임직원 자녀 대상 장학금(새빛장학금) 지원 △학생 교육 및 현장실습 협력 △의료기술 및 산학협력 교류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학교법인 새빛학원 산하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과 의료의 연계를 강화하고, 구성원의 복지 증진과 학생 교육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법인 새빛학원 이정민 이사장은 “새빛학원은 1921년 미국 북감리회 로제타 셔우드 홀 선교사가 설립한 인천부인병원으로 시작되어 이미 100여년의 역사를 지나고 있다. 이에 안산대학교와 인천기독병원이 함께하는 이번 협약은 새빛학원의 설립 이념인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큰 발전의 시너지를 내어,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대학과 병원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기독병원 김형기 원장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 의료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대학교와 인천기독병원은 학교법인 새빛학원 산하 기관으로서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의료를 연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베트남 축구 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주요 현황 (2026)

베트남 축구 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최근 아시안컵 예선 6전 전승과 함께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눈부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31일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최종전에서도 3-1 완승을 거두며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김상식 매직'과 3관왕 달성: 김상식 감독 부임 이후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23세 이하 챔피언십, 동남아시안 게임)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U-23 아시안컵 돌풍: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진출하는 등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강력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력 강화: 최근 브라질 출신 귀화 선수와 라 마시아 출신 선수 등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팀의 기술적 역량과 피지컬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코칭스태프: '거미손' 이운재 코치가 골키퍼 코치로 합류하여 수비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박항서도 못 한 걸 해냈다' 김상식의 베트남, 메이저 3관왕 달성

박항서도 못 한 걸 해냈다' 김상식의 베트남, 메이저 3관왕 달성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태국 U-23 대표팀을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