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는 매운맛

스테픈 커리(3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가 연일 미국프로농구(NBA)에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번에는 NBA 역대 한 달간 최다 3점슛을 기록한 선수로 올라섰다. 커리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와의 안방경기에서 3점슛 7개를 포함해 총 37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117-113 승리를 이끌었다. 4월 들어 78개의 3점슛을 기록하고 있던 커리는 제임스 하든이 2019년 11월에 기록한 종전 최고 82개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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