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80명…서울·경기 58% 차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0명이 나왔습니다. 서울과 경기에서만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환자가 650명, 해외 유입 사례가 30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2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176명이었습니다. 두 지역이 전체 확진자의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울산 46명, 부산 39명, 경남 38명, 경북 27명 등 세종과 전남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해외유입 사례 30건 가운데 14명이 내국인, 16명은 외국인입니다. 어제 하루 진행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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