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희망 여행지 1위 유럽 인기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곳은 뉴욕의 상징이자 뉴요커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장소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황홀한 스카이라인의 야경은 뉴욕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12월 동남아 여행지 다낭, 호이안 여행

12월 동남아 여행지 추천으로 다낭과 호이안을 소개하게 된 이유는 겨울에도 평균 20~25도 사이 기온을 유지해 여행하기 좋은 날씨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또한, 볼거리, 먹거리, 액티비티 등이 풍부해 지루할 틈이 없다.”고 말하며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인 미케 비치에서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일몰을 감상해보자. 그리고, 마치 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의 바나힐 테마파크에서는 신나는 놀이기구 외에도 영흥사, 골든브릿지, 르 자뎅 다무르 정원 등을 관광해보길 바란다

올겨울 아프리카 빅토리아폭포 여행 어떠세요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 나이애가라폭포,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을 가르는 이과수폭포와 더불어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영국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했으며, 당시 국왕이 빅토리아 여왕이어서 폭포 이름에도 빅토리아가 들어갔다.

남미의 스위스, '페루 우아스카란 국립공원’ 인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열대 산맥이자 빙하가 녹아 생긴 600개가 넘는 환상적인 에메랄드빛 호수를 만날 수 있어 ‘남미의 스위스’로 통하는 페루의 ‘우아스카란 국립공원(Huascaran National Park)’이 최근 인기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남미의 스위스’로 불리며 여행객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설산이 만드는 색채의 조화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여행의 이유'를 읽고 알게 된 것들

10여 년 전의 그날 출국장을 거슬러서 밖으로 퇴출된, 다시 말하자면, 너무 빨리 재입국한 나는 2시간여 만에 같은 목적지로 출발하는 루프트한자의 왕복 티켓을 사서 부랴부랴 출국 수속을 마치고 탑승 게이트 앞으로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갔다. 탑승 후 배정받은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메고 안도의 한숨을 몰아쉰 나는, 만족스런 미소지었을지도 모르겠다. 잠시나마 그 비행이 출장이라는 업무를 위한 행위라는 사실을 잊고,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출발이라고 믿으면서.

미리 준비하는 '시애틀 겨울 여행' 소개

시애틀에서 작년 겨울에 첫선을 보이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챈트 크리스마스>가 11월 22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시애틀의 홈구장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 최대 규모의 미로 어드벤처를 크리스마스 테마에 맞춰 구현했으며, 미로 속에서 장난꾸러기 엘프가 숨겨놓은 산타의 8개 선물을 찾아 떠나는 콘셉트로 재미를 더했다.

렌터카 세계로 떠나는 호주 스타일 여행

호주의 해안은 푸른 바다와 일렁이는 파도, 남반구의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다. 호주는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여행지다. 남반구에 위치해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만큼 이곳을 여행하기에는 가을을 지나 겨울이 시작되는 지금이 최적의 시기다

※ 여행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