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8주차입니다. 졸업과제 발표회까지 2주도 안 남았네요.

조금 속도를 내야하지만 현재 중요한 건 게임의 완성도보다 발표이기에

발표가 끝난 후에는 내면세계가 완벽하게 탄생할 것 같네요.

이 게임은 머리를 써야 탈출할 수 있는 게임이라 저하고는 좀 안 맞지만

아이템 사용이 복잡하지 않기에 게임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4스테이지는 지하 1층으로 넘어가면 나오는데

지하 1층 복도에는 창고, 화장실, 4 스테이지인 회의실이 있습니다.

회의실에서는 많은 아이템을 요구하지 않고 화이트보드에 쓰여있는

암호와 책상에 놓여진 쪽지로 스테이지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4스테이지는 스토리가 중점에 있기에 시나리오가 좀 긴 편입니다.

이제 서서히 밝혀지는 기억들과 이것저것..

창고는 그냥 서브 스테이지로 화장실같이 쓸데없는 방입니다.

그냥 조사하면서 시간보내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