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5주차입니다.

4주차의 과제였던 1스테이지 구현이 문제가 생기며

맵 제작으로 끝났었는데요. 5주차에는 맵을 다시 만들고

1스테이지를최소한이라도 구현에는 성공(?)했습니다.

우리 조의 게임 개발자이자 팀장인 단비가 4주차에는

실패했던 캐릭터 생성과 이벤트 구현을 해냈습니다.

물론 아직도 약간의 오류는 있지만 이제 캐릭터가 움직이고 물건을

클릭하면 대화창도 생성되는거에 만족합니다.

게임의 이름은 내면세계(the inner world)로 내면세계의 뜻은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는 마음속의 감정이나 심리인데

매 스테이지마다 주인공의 감정이 바뀌는 스토리라

잘 어울린다고 생각됬습니다.

조 이름은 ‘찾아조’인데 주인공의 기억을 찾는 방탈출 게임이라

어렵지 않게 지었습니다. 1스테이지는 사실 튜토리얼과 프롤로그같은

느낌으로 만든 스토리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많은 단서와 아이템이나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적응해나가는

공간이죠. 1스테이지인 사장실이 저기 맨 위 사진처럼 구현이 되었고

암호를 풀어야만 나갈 수 있는 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