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일지(6주차)

6주차

드론 오작동으로 인한 드론 판매처(다두이노) 방문

오작동 원인 파악(배터리 불량) 후 배터리 교체, 테스트 결과 정상 작동 확인

교수님과 면담 실시(조작 실수로 인한 드론 파손, 구모델(f330)의 호환성 등.)

면담 결과, 파손된 드론 소모품, 상위호환 메인보드(f450)  추가 주문

 

 

 

제작일지(3주차)

3주차에는 Ces 국제전자제품박람회[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전시된  최신 드론 중 제가 선발한 top3 드론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  샤오미  Yi Erida

이미 DJI나 패럿 같은 거물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촬영용 드론 시장에서 미 드론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 드론을 출시한지 얼마 안된 그때, 샤오미가 뜬금없이 두 번째 드론을 지난 CES에서 공개했습니다.

에리다(ERIDA)라는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을 가진 이 드론은 사실 2015년 6월에 인디고고에서 모습을 드러낸 드론입니다.

당시에는 펀딩액의 41% 밖에 채우지 못하고 결국 실패했던 쓰라린 과거를 안고 있는 드론이기도 하죠.

당시 고프로와 함께 에리다를 만들려 했던 아틀라스 다이내믹스(Atals Dynamics)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 후, 고프로를 버리고 샤오미의 Yi캠을 선택했습니다.

에리다가 주목 받은 이유 ①, 트라이콥터

아틀라스 에리다로 첫 등장했던 당시에도 사실 촬영용 드론 시장은 DJI의 독식 조짐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DJI 팬텀이 대표하는 쿼드콥터가 촬영용 드론 하면 떠올리는 가장 대중적인 모습이 되었습니다.

4개의 로터와 3축 짐벌은 그렇게 촬영용 드론의 최소 조건으로 굳어져 가는 시기였던 겁니다.

하지만 에리다는 3개의 로터를 가진 트라이콥터 형태로 등장해 이런 표준화에 정면으로 도전했습니다.

사실 드론을 촬영에 활용할 땐 쿼드콥터 보다 트라이콥터가 더 유리합니다.

트라이콥터의 전면부 암은 쿼드콥터에 비해 더 넓은 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드론에 장비하는 카메라의 화각에 간섭할 수 있는 여지를 줄여 줍니다.

촬영용 드론의 끝판왕 인스파이어도 카메라에 암이 잡히는 것을 방지하려고 들어 올리고 내릴 수 있는 독특한 암 구조를 갖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복잡한 구조는 드론의 몸값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의 촬영용 드론에 적용하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트라이콥터 디자인의 장점은 더 있습니다. 트라이콥터는 쿼드콥터에 비해 더 빠른 요우 회전를 보여줍니다.

쿼드콥터는 4개의 로터를 동일한 속도로 회전해 자세를 유지합니다.

이 상태에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싶으면 반시계 방향의 프로펠러를 더 강하게 회전하고,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고 싶을 때에는 시계 방향의 프로펠러를 강하게 회전합니다.

이 속도 차이에서 오는 반발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드론을 회전시키는 원동력입니다.

하지만 트라이콥터의 요우 회전은 훨씬 간단합니다.

프로펠러의 속도 차이에서 오는 반발력 대신 별도의 로터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트라이콥터는 가장 후미에 있는 로터의 방향을 조절해 요우 회전을 진행합니다.

덕분에 방향 회전에 로터 하나 분의 힘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리다가 주목 받은 이유 ②, 풀 카본 바디

에리다의 또 다른 매력은 그 재질에 있습니다. 검게 번쩍이는 격자무늬는 카본 제작에서 나오는 특유의 무늬입니다.

카본은 같은 부피의 철보다 5배나 더 단단하지만 5배나 더 가볍습니다.

카본 바디는 그 비싼 가격 때문에 촬영용 드론에서 좀 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재질입니다.

카본은 카본 원사를 하나의 실로 엮어 옷감을 짜듯 만듭니다. 이렇게 짠 카본 원단에 에폭시 접착제를 먹이며 층층이 쌓아 굳힌 것이 카본판입니다.

여기까지는 대량 생산이 가능해 제조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덕분에 단순한 형태의 레이싱 드론용 카본 프레임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에리다처럼 굴곡이 있는 원판을 제작할 땐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에리다의 경우처럼 특정한 모양의 카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틀에 맞춰 직조한 카본을 올리고 접착제를 바르며 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냥 바르고 쌓는 것과 다르게 일정한 모양을 유지하며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스레 대량 생산이 어려워 집니다.

덕분에 촬영용 드론 시장에서는 카본을 소재로 한 드론을 찾아보기 어렵게 된 거죠.

하지만 에리다는 거의 모든 부분을 카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질 좋은 카본을 사용한 드론은 그 자체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죠.

Yi 에리다 뭐가 달라졌을까?

여기에 더해 에리다는 스마트폰 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한 조종에

거의 대부분의 액션캠을 장비할 수 있는 짐벌 등의 매력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크라우드 펀딩의 실패와 함께 무심히 흘러버린 시간은 다른 드론들도 그 모든 장점을 갖추게 해버렸습니다.

샤오미의 자회사 샤오이와 새롭게 손을 잡은 에리다는 그렇게 다시 한번 진화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가벼운 무게를 포기한 에리다는 40분을 비행하기 위해 4S 6700mAh를 선택했습니다. 더 무거워진 무게는 900kv 출력의 모터가 감당합니다.

4S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드론이 대부분 레이싱 드론이라는 사실에서 에리다의 118km/h라는 속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의 모터와 배터리가 만드는 최고 15000RPM의 회전력은 12인치 카본 프로펠러로 전달돼 엄청난 출력을 보여줍니다.

      지난 2017 CES에서 등장한 에리다는 레이저를 사용하는 고도 유지 장치로 안정적인 호버링을 보여줬습니다.

또 장애물 회피 기능 등의 추가에 대해서도 언급했구요. 에리다의 모든 조종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만으로는 100m 이상의 장거리 조종이 힘들기 때문에 최대 3.5km 까지 조종 거리를 늘릴 수 있는 모듈도 발매할 예정입니다.

  • Zero Zeo Robotics사의 Hover camera

1. 자동추적과 자율비행

얼굴 감지 기술을 사용하여 스마트폰 없이 하늘을 날 수 있는 Hover Camera Passprot의 “소유자 모드” 기능은 별다른 조작 없이도 자율적으로 사람을 찾고 추적합니다.

 

 

2휴대성

Hover Camer는 접을시 가로 132mm 세로 182mm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3. 궤도 주행 및 360도 회전

Hover Camer는 주변을 선회하면서 자율적으로 사진을 촬영합니다.

4. 안전성/경량

Hover Camer는 242g에 불과하므로 어떤지역에서도 촬영을 위해 등록할 필요가 없고 카본 파이버 케이스에 담겼기 때문에 공중에서도 안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5. 제스처 제어

휴대폰이 아닌 손 제스처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출처] Zero Zeo Robotics

 

  • Cleo Robotics사의 Cleo 드론                                                                                                                                                 1.Safe

클레오의 독특한 기술은 완전히 밀폐된 프로펠러를 가능케 하므로 기존의 멀티코터에 비해 훨씬 안전하고 안정적입니다.

2. Compact

작은 크기로 인해 이동 이동 가능하고 덕트, 출입문, 창문, 기타 개구부와 같은 좁은 공간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3. Intelligent

캄퓨터 비젼과 결합된 센서 세트를 활용하여 장애물을 감지하고 GPS가 거부된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합니다.

[출처] Cleo Robotics

 

 

제작일지(2주차)

※드론의 종류와 활용

1.촬영 드론

 이미 많은 방송국이나 조직, 군에서 많이 활용되는 드론이다. 방송국에서는 지상에서는 찍기 힘들고 헬리콥터로 찍기에는 비용이 많이 드는 촬영은 드론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기상청이나 뉴스에서는 현재 지금 날씨나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군대에서는 무인항공기로 많이 활용되며 사람이 가기 위험한 지역을 대체해서 분석, 촬영영상을 송신한다.

2.배달 드론

 

지상으로 옮기던 택배물을 드론으로 빠르고 직선적으로 운반해주는 것 이미 중국 항저우의 유명 창업단지의 스타버스에는 드론이 매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커피를 배달하고 있다고 한다.

 

 

3.농업 드론

인력으로 일일이 걸어 다니며 약을 뿌리거나 하지 않아도 드론으로 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카메라로 곡식이 잘 자라고 있는지도 확인을 하는 일을 한다.

 

 

4. 축업 드론

동물의 움직임과 임신, 식사패턴, 체중 증감, 흔적등을 추적함. 가축별로 각각 다른 형태의 추적 시스템 및 모니터링 장비와 다른 센서를 요구한다.

 

 

 

5. 헬스케어 드론

네덜란드 TU 델프트 공과대 학생이 만든 드론. 시판 중이거나 활용되고 있는 드론은 아니며 응급상황시 교통상황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엠뷸런스 보다  자유로우며 심장 제세동기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드론. 드론에는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가 장착되어 전문의의 오더로 주변인이 상황을 대처할 수 있게 한다.

개발일지(1주차)

1주차 개발일지

      • 발표 슬라이드를 제작.
      • ​드론 후보 4개를 선정 후 교수님과 팀원간의 면담 후 1번안 드론을 선정하게 됨.
      • ​1번안 드론을 프로젝트 예산으로 구매하기 위해 교수님께 사이트를 알려드림.
      • 제작과정을 기재할 홈페이지 개설.